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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을 가슴에 쏘옥!
  • 권세희 기자
  • 2022-05-16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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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는 구효빈(오른쪽) 기자

5월 8일은 어버이날. 기자는 부모님과 조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이다. 이 날은 자녀가 부모와 조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기도 한다.

어버이날에는 왜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걸까? 카네이션은 색마다 다른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 뜻을 알아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빨간색은 건강을 비는 사랑, 존경 △분홍색은 사랑 △하얀색은 추모의 뜻이 담겨 있다. 이에 어버이날에는 빨간색이나 분홍색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것.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선물하게 된 것은 1910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카네이션을 좋아했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흰 카네이션을 나누어 주면서 시작되었다는 설도 있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것 같다. 또 부모님을 생각하고 감사를 드리는 마음을 늘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신풍초 4 구효빈 기자​


▶어린이동아 권세희 기자 ksh07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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