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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 곳 잃은 나무들의 새 터전 ‘나무고아원’
  • 이채린 기자
  • 2021-05-06 1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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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잃은 나무들의 새 터전 ‘나무고아원’


하남 나무고아원(왼쪽)의 모습과 이곳을 방문한 최지유 기자​


하남 나무고아원(왼쪽)의 모습과 이곳을 방문한 최지유 기자

최근 기자는 경기 하남시 미사리 강변에 있는 ‘하남 나무고아원’을 방문했다. 나무 고아원은 도로 개설 지역, 아파트 건설 사업장 등에서 버려지거나 주택 신축 공사로 인해 베어질 위기에 처했던 나무들을 옮겨와 심은 곳이다.

갈 곳을 잃은 나무들 40여종이 새 터전을 잡고 있는 곳으로 이 곳에는 나무들과 어울려 놀 수 있는 숲 체험장도 있다. 모험·체험·배움·휴식의 숲 등 4개 테마로 나누어져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모험의 숲에서는 나무놀이터와 밧줄놀이터에서 오랜 시간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다.

갈 곳 잃은 나무들을 베어내지 않고 새로운 곳에서 잘 지낼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공간인 것 같아서 안심됐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준 나무들이 더 고마웠다.

▶글 사진 서울 용산구 서울원효초 4 최지유 기자​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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