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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수영 기대주 황선우, 박태환 기록 넘었다
  • 김재성 기자
  • 2020-11-19 18: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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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100m 한국 기록을 세운 황선우 선수. 대한수영연맹 제공


‘마린보이’ 박태환(31)을 이을 우리나라 수영 기대주로 평가받는 황선우(17ㆍ서울체고)가 박태환을 넘어섰다. 기존에 박태환이 보유하고 있던 자유형 100m 우리나라 기록을 깨고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것.


황선우는 1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25로 우승하며 우리나라 신기록을 수립했다. 남자 자유형 100m 종전 기록은 박태환이 25세였던 2014년 2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에서 세운 48초42. 이 기록이 세워진지 6년 9개월 만에 황선우가 0.17초를 앞당겨 우리나라 기록을 갈아 치운 것이다.


이로써 황선우는 내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의 같은 종목 출전 기준 기록인 48초57도 충족했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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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1
    • khs0923   2020-11-27

      우왕 신기록 달성~~ 축하해요 노력 한 만큼 결과 얻은 것
      수고하셨습니다 최선을 다 해서 실력 발휘 하시다니 본 받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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