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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놀이터보다 재미있는 우리 학교 도서관 外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7-12 2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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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 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학생들로 북적이는 서울언남초 도서관
 
 

놀이터보다 재미있는 우리 학교 도서관

 

최근 서울 서초구 서울언남초(교장 여문옥 선생님)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아 북적거렸다. 서울언남초 도서관에는 흔들의자도 있고 쿠션도 있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학생들은 자기가 읽을 책만 꺼내 읽은 뒤 제자리에 가져다 둔다. 가장 있기 있는 책은 과학 학습 만화다. 매주 수요일에는 엄마들이 책을 읽어주는 ‘북마마’ 시간이 있다.

 

연규원 기자

▶글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언남초 1 연규원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연규원 기자는 최근 문을 연 학교 도서관에 대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도서관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잘 전달했습니다. 사진도 아주 잘 찍었고요.

 

네 어린이 모두 기사를 잘 썼습니다. 짝짝짝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에 꽃을 바치는 김효림 새싹어린이기자와 가족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를 위로하며

 

최근 강원 강릉시에 있는 통일공원을 방문했다.

 

강릉 통일공원 안에는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6·25전쟁에서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탑에 하얀 국화를 한 송이씩 바치고 묵념했다.

 

강릉 통일공원에는 함정전시관도 있어 우리나라의 군함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다. 북한이 우리나라를 침범하기 위해 이용한 잠수함도 봤다. 잠수함은 안이 매우 좁고 천장이 낮았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분단돼 있어 안타깝지만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해군들이 웅장한 군함을 타고 바다를 누비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다.

 

김효림 기자

▶글 사진 경기 의정부시 오동초 2 김효림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효림 기자는 최근 가족과 함께 강릉 통일공원에 다녀왔군요. 통일공원에 어떤 전시물이 있었는지를 꼼꼼하게 잘 적었습니다.

 

네 어린이 모두 기사를 잘 썼습니다. 짝짝짝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국립수목원에서 귀화식물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국립수목원에서 귀화식물 관찰했어요

 

최근 경기 포천시에 있는 국립수목원에 방문해 귀화식물을 채집하고 관찰했다.

 

귀화식물은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와 기후와 토양에 적응해 사람이 돌보지 않아도 잘 살게 된 식물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화식물은 가죽나무, 서양민들레, 달맞이꽃 등이다. 우리나라 환경과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유해 귀화식물은 서양 금혼초, 미국 쑥부쟁이, 애기수영 등이 있다.

 

시청각실에서 먼저 설명을 들은 후 밖에서 귀화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했다. 채집한 귀화식물 중 주걱 개망초로는 표본을 만들기도 했다.

 

정연우 기자

▶글 사진 경기 남양주시 부평초 2 정연우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정연우 기자는 국립수목원에서 귀화식물을 관찰한 경험을 기사로 썼습니다. 귀화식물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준 점이 좋습니다.

 

네 어린이 모두 기사를 잘 썼습니다. 짝짝짝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을 방문한 임지안 새싹 어린이기자(오른쪽)와 동생
 
 

동막해수욕장 갯벌체험

 

최근 가족과 함께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에 가서 갯벌체험을 했다.

 

갯벌 속에 날카로운 조개껍데기가 있어 조심조심 걸어 갯벌 안으로 들어갔다. 갈매기들도 갯벌에 앉아 있는 모습이 신기했다. 갯벌을 기어 다니는 작은 게도 보았다. 갯벌에 발이 푹푹 빠지는 것이 마치 갯벌이 내 발목을 잡는 것 같았다. 밀물 때에 바닷물이 갯벌을 채우는 것도 신기했다.

 

임지안 기자

▶글 사진 경기 김포시 청수초 1 임지안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임지안 기자는 동막해수욕장에 다녀와서 기사를 썼습니다. 넓은 갯벌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갯벌이 발목을 잡는다’는 표현이 신선하네요.

 

네 어린이 모두 기사를 잘 썼습니다. 짝짝짝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그림·사진 기사 보내주세요!

 

완성된 그림·사진 기사는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에 들어가 ‘새싹어린이기자 기사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림의 경우, 스캐너를 통해 컴퓨터 그림파일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이름, 학교, 학년, 부모님 연락처를 적어 우편(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빌딩 9층 어린이동아팀)으로 보내도 오케이!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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