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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상 기자가 뽑은 어린이기자 킹왕짱]“한국-일본 문화 교류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7-03 2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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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초 ‘국제교류 환영행사’에서 일본 가노소학교 학생들이 전통 춤을 선보이는 모습(왼쪽)과 무술을 하는 모습
 
 

《 기사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좋은 기사란 어떤 글일까요? 어린이동아 취재 기자가 어린이동아 온라인 카페(cafe.naver.com/kidsdonga) ‘기사 보내기’ 게시판에 올려진 기사 중 매우 잘 쓴 기사를 골라 소개합니다.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한 ‘1급 정보’도 알려드려요.^^ 》

 

 

어린이 기자의 글

 

최근 서울 관악구 서울관악초(교장 이경희 선생님) 대강당에서 서울관악초와 일본 가노소학교 국제교류단의 ‘국제교류 환영행사’가 열렸다. 자

매결연을 맺은 두 학교의 어린이들은 신청한 학생들에 한해서 매년 번갈아가며 각 학교를 방문한다. 이들은 그 학교의 학생과 짝을 지어 가정과 학교에서 2박3일을 함께 보낸다.

 

국제교류 환영행사의 첫 번째 순서는 관악초 교장 선생님과 가노소학교 교감 선생님의 인사말이었다. 이후 양쪽 학생의 자기소개와 멋진 공연들이 펼쳐졌다.

 

먼저 시작된 관악초 공연에는 ‘오나라 리코더 연주’와 ‘질풍가도 치어리딩 댄스’, 어린이 5명이 함께한 ‘태권도 시범 공연’이 펼쳐졌다. 그 다음에는 가노소학교 학생들이 한국어와 일본어로 아리랑을 합창했고 무술과 일본 전통 춤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 내년에는 관악초 학생들이 일본 가노소학교로 갈 것이라고 한다.

 

▶글 사진 서울 관악구 서울관악초 4 최예빈 기자

 

쉿! 좋은 기사를 위한 1급 정보

 

최근 관악초에서 열린 국제교류 환영행사에 대해 자세하게 잘 적어주었어요. 언제 어디에서 이 행사가 열렸고 누가 참여했으며 어떤 공연들이 펼쳐졌는지 꼼꼼하게 잘 써주었네요. 두 학교가 어떤 관계이고 이번 행사가 열린 목적이 무엇인지도 빠트리지 않았어요. 정말 잘했어요.

 

더욱 멋진 기사를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현장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서는 행사에 참여한 학생을 인터뷰하면 좋아요. 그리고 학생이 한 말을 다음과 같이 기사에 쓰는 것이지요.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노소학교 3학년 ○○○ 양은 “관악초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이 특히 인상 깊었다”면서 “한국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예빈 기자! 앞으로도 생생한 소식 전해주세요.^^

 

이원상 기자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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