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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6-05-17 21: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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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

 

 

‘동화로 만난 세계’ 전시회를 찾은 주한 멕시코 대사
 
 

멕시코 대사님이 오신 특별 전시회

 

6월 8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KF 갤러리에서 ‘동화로 만나는 세계’라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회에는 약 44개국 28개 언어의 동화 작품

400여 권이 소개됐는데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동화책들을 볼 수 있다.

 

많은 동화 중에 12개국 언어로 출간된 ‘어린 왕자’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큐레이터의 설명 덕분에 어린 왕자가 왜 성경책 다음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내가 방문한 날은 주한 멕시코 대사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멕시코 동화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있었다. 어린이들은 토끼와 코요테에 관한 재밌는 멕시코 전통 동화를 들을 수 있었다.

 

전시회 한쪽에는 각 나라의 어린이 영화도 상영한다. 모든 관람은 무료다.

 

변은우 기자

▶글 사진 서울 강남구 서울대도초 1 변은우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변은우 기자는 최근 열린 전시회에 대해 기사를 써주었군요. 전시회에서 어떤 동화가 소개됐고 누가 와서 어떤 행사를 진행했는지 아주 잘 적어주었어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블랙이글의 에어쇼
 
 

재밌고 멋진 에어쇼

 

7, 8일 경기 수원시에 있는 공군비행장에서 ‘수원항공과학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공군의 비행기와 장갑차, 미사일이 전시됐다. 크고 작은 드론(무인기)을 전시해 놓고 비행하는 모습도 보였다.

 

여러 가지 모형 비행기를 만드는 체험과 모형 비행기를 날리는 대회도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공군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화면을 보면서 비행기조종도 할 수 있었다. 큰 수송기와 헬리콥터는 실제로 타 볼 수 있었다. 이 체험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줄을 섰다.

 

가장 멋진 장면은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직접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보여주는 에어쇼였다. 하늘에 태극모양과 하트모양이 그려져 멋진 장면이 연출됐다.

 

류지윤 기자
▶글 사진 경기 용인시 풍천초 2 류지윤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류지윤 기자는 수원항공과학전과 에어쇼를 본 것에 대해 적어주었네요. 어떤 이벤트들이 열렸는지 잘 관찰했어요. 이사랑 기자는 유치원에서 연 숲 체험행사를 주제로 기사를 적었어요. 기사 내용과 어울리는 사진도 잘 찍어주었네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나무 조각으로 비눗방울을 부는 이사랑 새싹어린이기자
 
 

부모님과 함께하는 ‘와! 숲이다!’

 

최근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솔유치원은 부모님과 함께 하는 숲 체험행사를 열었다.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백범광장에서 열린 이 체험행사의 이름은 ‘와숲’. ‘와! 숲이다!’의 줄임말이다.

 

어린이들은 무당벌레를 찾아보고 자연물을 이용해 무당벌레 만들기 체험을 했다. 그리고 거울로 숲의 하늘과 땅도 관찰해보고, 나무 조각에 비눗물을 묻혀 비눗방울을 부는 체험도 했다. 부모님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웠다.

 

이사랑 기자

▶글 사진 인천 남동구 한솔유치원 7세 산새소리반 이사랑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이사랑 기자는 유치원에서 연 숲 체험행사를 주제로 기사를 적었어요. 기사 내용과 어울리는 사진도 잘 찍어주었네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물놀이존에서 ‘소용돌이 만들기’를 체험하는 어린이들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열었어요

 

경기 동두천시 소요산역에서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는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이 5월 4일 문을 열었다.

 

전시장에는 △공룡존 △물놀이존 △숲생태존 △건축존 등이 마련됐다. 특히 직접 조작하고 실험해보는 물놀이존이 흥미로웠다. 이외에도 박물관에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들만 안전하게 이용하는 바다놀이터와 120cm 이상 어린이만 도전하는 클라이머존도 있었다.

 

김다경 기자

▶글 사진 경기 동두천시 이담초 2 김다경 기자

 

■ 기사를 읽고 나서

 

김다경 기자는 최근 문을 연 어린이 박물관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했어요. 박물관에 체험장이 어떻게 구성됐고 무슨 체험을 할 수 있는지 잘 관찰했네요.

 

네 어린이 모두 열심히 취재해서 잘 써주었네요.^^ 참 잘했어요!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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