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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ound the World]Tsunami then&now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2-03-09 0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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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해일 … 그때 그리고 지금

 

1년…

 

짧을 수도 길 수도 있는 시간. 일본의 지난 1년은 어땠을까요.

11일은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1년이 되는 날. 이번 ‘Around the World’의 주제는 ‘Japan tsunami then and now(일본 지진해일 그때 그리고 지금)’입니다.

당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만6000여 명, 재산피해액은 약 25조 엔(342조 원). 실종자 3000여 명을 찾기 위한 작업은 지금도 진행형이고, 집을 잃어 피난 생활을 하는 주민은 약 34만 명입니다. 지진해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면서 인근의 땅과 공기, 바다는 방사능에 오염돼 ‘죽음의 땅’이 되었습니다.

지진해일(쓰나미)이 덮쳐 절망의 장소가 된 그때 그곳은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요. AP통신은 1년 전 사진 속 장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사진 속 ‘희망’을 찾아보는 것이 여러분의 숙제입니다.

 

▶이지현 기자 edith@donga.com

 

In this Feb. 23, 2012 photo, a ship sits in a destroyed residential neighborhood in Kesennuma, Japan.

2월 23일, 일본 게센누마의 파괴된 주거지역에 (떠밀려온) 배가 자리를 덩그러니 놓여있다.

 

In this Feb. 23, 2012 photo, two officials walk along a street in the tsunami and earthquake destroyed town of Onagawa, Japan.

2월 23일, 두 공무원이 지진해일과 지진으로 파괴된 일본 오나가와의 마을길을 따라 걷고 있다.

 

In this Feb. 23, 2012 photo, a Japanese car drives through the leveled city of Minamisanriku, Japan.

2월 23일, 철저히 파괴된 일본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 도시를 일본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다.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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