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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 새벽하늘
  • 이지현 기자
  • 2019-11-12 17: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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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이(광주 남구 진남유치원 7세)

달이 지고 해가 뜨는

새벽하늘

해돋이를 보러간다

우리도 가자

하늘에 펼쳐진

새벽 풍경

달님과 별님한테

굿바이​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효민 어린이는 펜을 이용해서 고래 그림을 그려주었네요. 고래가 숨을 내쉬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생생하게 표현되었습니다.

담이 어린이는 새벽하늘을 상상하면서 시를 지어주었네요. 새벽에 달과 별에게 인사하며 등장하는 해의 모습이 절로 떠오르는 시네요.

대윤 어린이는 종이접기로 도깨비 방을 만들어주었군요. 침대, 책상, 소파, 탁자까지 도깨비의 방에는 없는 게 없네요! 꼼꼼한 종이접기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세 어린이 모두 좋은 작품을 보내주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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