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아
어린이 기자마당
  •  독립운동가의 삶 체험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11-10 16:33:33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최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안에 있는 항일역사체험관에 다녀왔다.

이 체험관에서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이들이 이룬 업적 등을 전시 중이다. 시기별로 어떤 독립운동이 이뤄졌고 어떻게 1919년 3·1운동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등이 잘 전시되어 있었다.


이호준 동아어린이기자가 벽관에 들어가 체험하고 있는 모습​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수감된 당시 사람들이 겪었던 ‘벽관 고문’을 체험할 수도 있었다. 짧은 시간 갇혀 있었지만 좁은 공간에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이 고문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옛날 전화기 모형에서는 당시 활동했던 시인들의 시가 흘러나왔다. 감정을 실어 읽어주기 때문에 시인들이 얼마나 간절히 독립을 염원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윤봉길 의사의 의거 같이 무력을 사용한 독립운동만 대단한 것이 아니라 글을 통해 독립의 의지를 표현한 것 역시 힘든 일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 사진 경기 군포시 신흥초 4 이호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한미양행 꿈나침반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