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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과학의 발자취를 엿보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9-09-08 1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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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한국과학문명관에 전시된 거중기 모형



최근 국립과천과학관(경기 과천시)을 방문해 한국과학문명관을 둘러보고 왔다.

이곳에서는 찬란한 한국의 문명을 이끈 선조들의 과학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경기 수원 화성을 지을 때 활용된 거중기의 모형도 있었다. 조상들의 지혜가 느껴지는 전시품이었다.

문명관 안에서 ‘과학한국, 최초의 시도들: 정보통신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기획전시도 열리고 있었다.

2019년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일제강점기에 진행된 과학발전을 위한 노력들이 전시됐다. 일제강점기에도 우리 민족은 과학데이를 열고 과학잡지를 편찬하는 등 과학의 발전을 꿈꿨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잃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발휘했다는 점이 본받을 만한 것 같다. 그들의 노력이 정보기술(IT) 강국인 한국을 만드는 밑바탕이 된 것 같다.

▶글 사진 경기 군포시 신흥초 4 이호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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