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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뮤지컬 ‘애니’를 보다
  • 심소희 기자
  • 2019-01-08 1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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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애니’를 보다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뮤지컬 ‘애니’를 관람한 유동현 새싹어린이기자


최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애니를 관람했다.

뮤지컬 애니는 미국 뉴욕의 고아원에서 사는 소녀인 애니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살다가 친절한 억만장자인 워벅스 아저씨를 만나 행복한 가족이 된다는 이야기다.

특히 애니 역할을 맡은 유시현 배우가 극중 미국의 뉴욕 거리에서 만난 강아지 샌디와 함께 ‘투모로우’를 부르는 장면에서 많은 관객들이 큰 박수를 보냈다.

애니가 루스벨트 대통령을 만나 대통령에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라가 처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장면도 무척 감동적이었다.

그 외에 고아원의 어린이들이 다함께 춤추며 노래하는 장면들도 매우 재미있었다.

온라인에서도 ‘애니’ 공연의 연습장면을 볼 수 있다.

▶글 사진 전남 여수시 여수양지초 1 유동현 기자




기사를 읽고 나서

치호 기자는 신문박물관에 다녀온 후기를 써주었네요. 이곳에서 어떤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는지 잘 써주었습니다. 동현 기자는 뮤지컬 ‘애니’를 본 뒤 기사를 적어주었군요. 뮤지컬 ‘애니’가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특히 어떤 부분이 인상적인 관람 포인트인지 짚어주었어요. 신문이나 뮤지컬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이 두 기사를 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두 명의 새싹어린이기자 모두 좋은 기사를 써주었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기사를 부탁해요!​




▶어린이동아 심소희 기자 sohi0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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