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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의 이층 버스를 창원에서 만나다
  • 이지현 기자
  • 2018-11-05 1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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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남 창원시의 창원 시티 투어 버스를 타고 색다른 창원 관광을 즐겼다. 2층 버스는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데 2층 버스 문화가 우리나라에 오면서 지역의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2층 버스인 창원 시티 투어 버스는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창원중앙역, 용지호수공원, 창원의 집 등 8개 지점을 거쳐 만남의 광장으로 되돌아오며 하루에 총 5회 운영된다. 어른은 5000원, 19세 이하 청소년·군인·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3000원의 탑승 요금이 있다. 우리 지역의 볼거리·먹거리·놀 거리를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알찬 체험이었다.


창원 시티 투어 버스에 탄 김한울 동아어린이기자(왼쪽)​

창원 시티 투어 버스를 탔던 김현석 씨(40)는 “버스의 2층 야외에 타서 추웠지만 색다른 버스를 탈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버스 2층은 실내 공간과 실외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계절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글 사진 경남 창원시 용호초 4 김한울 기자​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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