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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부럽다, 너
  • 김보민 기자
  • 2018-04-11 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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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강원 강릉시 신영초 2)





우리 동생은 대단하다.

내가 못 먹는 월남쌈도

먹는다. 웬일?!

우리 동생은 입 안에

진공청소기가

숨어 있나? 설∼마?!

에잇!

내 입에는 고약한

문지기 녀석만 있는데….

문지기야! 문 좀 열어!

안 그러면 세 끼 굶는다!​


​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성규 어린이는 야구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을 동시에 담았네요. ‘사이다’ ‘폭죽’ ‘방귀’ 등 홈런을 여러 가지로 비유한 점이 재밌습니다.

세현 어린이는 무엇이든 잘 먹는 동생과 음식을 가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동시로 썼어요. 진공청소기와 문지기를 등장시켜 둘의 특성을 잘 대비시켰습니다.

두 어린이 모두 참 잘했습니다.^^


▶어린이동아 김보민 기자 gomin@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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