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글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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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문예상 1월 후보/동시]탱탱볼 내 동생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8-01-22 1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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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민(경북 포항시 포항해맞이초 2)




얼굴도

몸도

탱글이 내 동생

탱탱한 볼을

살짝 꼬집어주고 싶고

통통한 작은 손을

쥐고 놀고 싶다.

가끔은 엉뚱하여

탱탱볼 같은

귀여운 내 동생​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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