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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동생이 34세라고? 뮤지컬 ‘어른동생’
  • 이지현 기자
  • 2018-01-10 18: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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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 컬쳐데이 이벤트에 당첨돼 뮤지컬 ‘어른동생’을 관람하기 위해 6일 서울 종로구 세우아트센터 공연장을 찾았다.


뮤지컬 어른동생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김다빈 동아어린이기자(왼쪽에서 세 번째)​

뮤지컬 어른동생은 어느 날 감기에 걸려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던 주인공이 동생 미루가 어른스러운 말투로 ‘어린애인 척하기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하소연하는 통화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공연 시작 전에 ‘엄마’ 역할을 맡은 배우가 나와서 어린이 관객들에게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 “떠들지 않는다” “사진을 찍지 않는다” 등 공연 중 지켜야 할 예절을 알려주었다.

공연 중 ‘엄마’ 역의 배우가 관객들의 박수에 맞춰 랩을 하는 장면에서 호응이 높았다. 신나는 음악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이 들썩들썩 움직였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배우가 한 관객에게 ‘어떤 아이가’라는 책을 선물했고 부러워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리기도 했다. 연극이 끝난 뒤 관객들은 어른동생 배우들과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글 사진 서울 광진구 세종초 6 김다빈 기자​

▶어린이동아 이지현 기자 easy2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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