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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BTS 맏형, 진 제대… 완전체 복귀 기대감 솔솔∼

권세희 기자  |   2024-06-16


BTS 멤버 진이 12일 경기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연천=뉴시스


BTS 리더 RM이 전체 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게시글. RM 공식 SNS 캡처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멤버 중에 제일 먼저 군에서 제대하면서 BTS의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요.


BTS의 맏형인 진은 BTS 데뷔기념일 하루 전인 지난 12일,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오며 팬덤인 아미(A.R.M.Y)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어요. 진의 제대와 함께 BTS 데뷔 11주년을 맞아 리더 RM(알엠)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잊어버리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전체 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려 주목받았습니다.


진의 전역을 시작으로 제이홉이 올해 10월, RM과 뷔, 지민, 정국은 내년 6월 중순 제대할 예정이에요.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이에 따라 BTS는 이르면 2025년 하반기에 완전체로 뭉쳐 활동할 가능성이 높아요. BTS의 복귀는 K팝 시장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편 진은 군 복무를 끝마친 기념으로 아미 1000명과 만나 포옹하는 ‘허그회’를 진행했어요. 그러나 일부 팬들이 이 행사에서 진과 포옹하며 입을 맞추려고 하는 등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기도 했어요.

▶어린이동아 | 권세희 기자 ksh07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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