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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쏙 시사쑥] [뉴스 쏙 시사 쑥]슈퍼스타K 4 출연자 태도 논란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2-10-16 0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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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보고 있다는 것 잊지 마요!”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참가자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4’의 생방송 진출자 이지혜는 12일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선곡해 열창했지만, 결국 탈락했다.

 

탈락 후 이지혜는 “앞으로 말조심해야 할 것 같다. 죄송하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동안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막말을 하거나 미션 도중 갑자기 자리를 뜨며 “더 이상 출연하고 싶지 않다”는 돌발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소감 직후 이지혜는 또 논란이 될만한 행동을 했다. 동료 참가자가 이지혜를 위로하려는 듯 어깨에 손을 올리자, 손을 뿌리치며 외면하는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도 여전하네” “보기 좋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참가자의 부적절한 말과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TV에 나오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일부 연예인의 방송태도가 논란이 되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그동안 f(x) 크리스탈, 소녀시대 태연, 카라 구하라 등을 비롯해 슈퍼스타K 3의 신지수 등이 ‘막말 논란’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무성의한 태도로 방송에 임하는가 하면, 다른 출연자에게 반말을 하거나 상황에 어긋나는 막말을 한 것 때문이지요. 방송을 본 사람들은 ‘적절하지 않다’ ‘불성실하다’면서 비난했습니다.

 

방송에 나온 어떤 한 행동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하거나 비난하는 행동은 옳지 못합니다. 여러 장면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스토리나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출연자의 안 좋은 행동을 부각시키는 측면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TV에 출연하는 경우 수백만, 아니 수천만이 지켜보는 만큼 출연자들은 평소보다 특별히 자신의 행동과 말에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 한뼘 더 ::

‘말’은 곧 인격이자 습관입니다. 오늘 내가 한 말을 떠올리며 잘못된 부분은 없었는지 일기에 적어봅시다

 

▶손민지 기자 minji88@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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