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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중남미 최초, 멕시코에 한국학과 생기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12-03-12 0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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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중남미 최초, 멕시코에 한국학과 생기다

‘올라(Hola)! 나도 이젠 한국 전문가!’
중남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멕시코의 한 주립대학에 한국학과가 생긴다. 멕시코 나야리트 주립대는 11일(현지시각) 학내 인문대학에 한국학과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한국학과는 학년 당 정원이 20명으로, 이르면 올 8월 첫 신입생을 받을 예정이다.
한국학과 학생들은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등 3개 언어를 고급 수준으로 사용해야 졸업장을 받는다. 또 재학 중 1년은 반드시 우리나라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와야 한다.

멕시코 서부에 있는 나야리트 주립대는 학부와 대학원에 걸쳐 2만5000여명의 학생이 있는 대학. 한국학이 학문적으로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해 학과 설립을 추진해왔다.

한국학과 설립을 이끌어 온 이 대학의 윤상철 교수는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남미에 진출해 있지만 언어나 문화적 이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한국학과 졸업생들은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원 기자 jjw@donga.com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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