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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16세 야말, 유로 대회 최연소 골… 스페인-잉글랜드 결승
  • 김재성 기자
  • 2024-07-11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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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s Lamine Yamal celebrates after scoring his side’s first goal during a semifinal match between Spain and France at the Euro 2024 soccer tournament in Munich, Germany, Tuesday, July 9, 2024. Munich=AP뉴시스


>> 9일 독일 뮌헨. 유로 2024 (유럽축구연맹 (UEFA)이 4년에 한 번씩 여는 유럽 국가들 간의 축구 대항전) 축구 토너먼트 스페인과 프랑스 간의 준결승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그의 팀의 첫 골을 넣은 뒤 축하하고 있어요.


*유로 2024 결승에서 맞붙을 두 나라가 확정됐어요.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꺾은 스페인, 네덜란드를 물리친 잉글랜드가 유로 2024 우승컵을 두고 붙습니다. 스페인은 프랑스를 2대1로, 잉글랜드도 네덜란드를 2대1로 꺾었어요.


준결승에선 스페인의 16세 선수 라민 야말의 활약이 돋보였어요. 그는 1대0으로 뒤진 전반 21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발판을 놓았지요. 2007년생인 야말은 16세의 나이로 유로 대회에서 골을 넣어 유로 대회 역대 최연소(가장 어린 나이) 득점 기록을 세웠어요. 스페인의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 소속인 야말은 스페인 프로축구 1부 리그 최연소 득점기록과 스페인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도 갖고 있어요. 같은 나이의 다른 선수들보다 뛰어난 실력을 보여 ‘작은 메시’로 불려요.


스페인과 잉글랜드의 유로 2024 결승전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5일(월) 새벽 4시에 열려요.​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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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1
    • ben080801   2024-07-13

      이번에 스페인이 빌드업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프랑스를 꺾을준 몰랐는데 꺾다니 조금 놀랍네요 거기에다 최연소 국가대표의 골까지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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