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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부터 달리기까지, 트라이애슬론 도전기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7-01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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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 기자가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어린이·청소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가했다. 트라이애슬론은 △수영 △자전거 타기 △달리기를 차례로 하면서 완주 시간을 겨루는 경기. 초등 고학년부는 수영 200m, 자전거 3.3㎞, 달리기 800m를 쉬지 않고 연속으로 참여해야 한다.



세 종목을 완주(목표 지점까지 달림)하자 숨이 차고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힘들었다. 하지만 모든 경기를 마치고 나자 어려운 경기를 끝까지 해냈다는 사실에 뿌듯함이 들었다. 특히 완주 메달을 받았을 때 가장 즐거웠고, 쉽지 않은 도전을 끝마쳤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자랑스러웠다.



이 대회는 매년 열린다고 하니, 만약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내년에 도전해보길 추천한다. 분명히 보람차고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 사진 서울 용산구 서울신용산초 4 이주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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