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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슝~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6-17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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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주악 반죽에 동그랗게 구멍을 내는 이지율 기자




이 기자가 직접 만든 개성주악



최근 고려시대에 즐겨 먹던 간식인 개성주악을 만들어봤다. 전통 간식임에도 최근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사람)에게 인기가 많다고 들어 그 맛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재료 준비도 간단했다. 찹쌀가루, 설탕, 기름, 막걸리, 조청 시럽만 있으면 끝! 찹쌀가루에 설탕과 막걸리를 넣고 손으로 휘젓는다. 그다음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가운데 구멍을 내준다. 구멍이 있어야 잘 익고, 모양이 예쁘게 잡히기 때문이다. 그 다음 반죽을 기름에 넣어 뒤집어주며 튀긴 뒤 꺼내 앞뒤로 조청 시럽을 발라주면 개성주악 완성! 개성주악을 한입 가득 베어 무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게 정말 맛있었다.



개성주악을 직접 만들어보니 파는 곳이 적고, 가격이 비싼 게 납득이 갔다. 시간이 지나면 금방 굳기 때문이다. 독자들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꼭 먹어보길 바란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영일초 4 이지율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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