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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도 만들고, 진로도 탐색하고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6-17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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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율 기자(왼쪽)가 이유선 작가를 인터뷰하는 모습




임 기자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그림책을 들고 있다



기자는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천안 동남구)에서 열린 ‘나도 작가다’ 그림책 만들기 수업에 참여했다. 시간이 촉박했지만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서 작가가 되고 싶은 기자에겐 좋은 경험이었다.



수업을 통해선 이유선 그림책 작가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작가는 어릴 때부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특히 그림책은 남녀노소 모두와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그림책을 만드는 ‘꿀팁’도 들을 수 있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한 뒤, 주제에 맞는 스토리를 작성한다. 구상한 글과 그림을 그림책 화지(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종이)에 맞춰 디자인하고 채색하면 완성!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 도전해 보길!



▶글 사진 충남 천안시 천안가온초 6 임서율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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