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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 콩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6-13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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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완(서울 서초구 서울서래초 3)



엄마가 사온 콩

먹으려고 콩깍지를 열었더니

콩이 콩 하고 착지해 콩콩하고 뛴다

콩아! 콩깍지 속이 갑갑했니?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지완 어린이는 ‘콩’이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앙증맞은 시를 지었네요. ‘콩이 콩 하고 착지해 콩콩하고 뛴다’는 표현이 아주 재밌고 리듬감도 느껴졌어요!


가은 어린이는 마트에서 수박을 고를 때 벌어지는 일화를 시로 만들었네요. 일상 속 작은 일도 감성적인 시로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멋진 작품을 보내준 두 어린이 모두 수고 많았어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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