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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 장난꾸러기 아빠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5-30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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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아(경기 수원시 매탄초 5)



차에 있으면 방구 뀌는 우리 아빠

창문을 열려고 하면 문을 잠근다.


내가 누워있으면

갑자기 옆에 누워서

간지럽히고 

도망가는 우리 아빠


장난을 많이 치는 

우리 아빠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좋아.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시아 어린이는 마음속에 있는 걱정을 ‘인형’이라고 표현했네요. 맞아요. 걱정이 생겨나더라도 주말에는 그 걱정인형과 놀지 말고, 머리를 비운 채 푹 쉬자고요^^.


승아 어린이는 웃음이 빵 터지는 재미난 시를 지어주었어요. 아빠가 치는 장난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해 주었네요?^^ 아빠와 함께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행복한 시였답니다.


멋진 작품을 보내준 두 어린이 모두 수고 많았어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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