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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5-27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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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석 원장과 함께 사진을 찍은 박교빈 기자(앞)



최근 국립부산과학관(부산 기장군)에서 열린 특별 강연 ‘수학을 잘하고 싶어졌습니다!’에 다녀왔다. 강연자인 서준석 원장은 14년 동안 서울대 공대·의대·치대를 모두 졸업했으며, 현재 치과와 병원을 모두 운영 중이다.



서 원장의 공부 비법은 ‘어릴 때부터 꾸준하고 성실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주변으로부터 칭찬을 많이 들었고, 이게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하는 동기가 돼서 1등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한다.



서 원장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고 힘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 덕에 수학은 서 원장만의 강력한 무기가 됐다고.



서 원장은 수학이 인생에 꼭 필요한 과목이니,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수학 공부를 통해 논리력, 절제력, 판단력 등이 생겼기 때문이다. 기자도, 독자도 모두 서 원장처럼 수학을 열심히 공부해 보자! 



▶글 사진 부산 해운대구 해강초 5 박교빈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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