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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 보석 전시회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5-27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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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전시에 다녀온 이주아 기자



최근 디뮤지엄(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반클리프 아펠’ 전시에 다녀왔다. 반클리프 아펠은 1906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브랜드로 보석, 시계, 향수를 주로 제작하고 판매한다. 보석공의 아들이었던 반클리프와, 보석 딜러의 딸이었던 아펠이 결혼을 해서 만들어진 브랜드라고 해서 신기했다.



전시엔 반지, 목걸이, 팔찌 등 보석이 가득했다. 새장, 라이터 등 보석으로 꾸밀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물건도 많이 있었다. 아주 비싼 값에 판매되기 때문에 당장 기자가 살 수는 없지만, 언젠간 차곡차곡 돈을 모아서 꼭 사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비록 전시가 끝났지만, 만약 또 열린다면 특이하고 재미난 보석을 구경하고 싶은 어린이동아 독자들이 방문했으면 한다. 



▶글 사진 서울 용산구 신용산초 4 이주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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