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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뉴스] 조지 플로이드 사건 4주년 기념하는 그림
  • 김재성 기자
  • 2024-05-26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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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Jenkins paints a mural of George Floyd at the site where he was murdered by a police officer in 2020 at George Floyd Square in Minneapolis, on Saturday, May 25, 2024. Minneapolis=AP뉴시스


>> 25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조지 플로이드 광장. 안토니오 젠킨스는 2020년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에 의해 목숨을 잃은 현장에서 그의 벽화를 그리고 있어요.


*2020년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강한 힘으로 억눌러 진정시킴)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남성이에요. 당시 의식을 잃은 플로이드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건 당일 밤 목숨을 잃었어요. 이후 현장을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미국인들의 공분(다 같이 느끼는 분노)을 자아냈고, 미니애폴리스 곳곳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경찰의 인종차별적 과잉진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지요.


이 시위는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라는 구호와 함께 미국 전역은 물론 세계 곳곳으로 확산됐어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은 전 세계인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지요.​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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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동1
    • khkim654800   2024-05-30

      사람은 다 같은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경찰관에 의해서 목숨을 잃었군요 저도 시위에 못 나갔을 것 같은데 어쨌든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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