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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육식물 테라리움 만들기!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4-02-12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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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인 기자와 가족들이 만든 다육이 테라리움



새해를 기념해 가족들과 다육식물 ‘테라리움’을 만들었다. 테라리움(terrarium)이란 라틴어 ‘흙(terra)’과 ‘공간(arium)’의 합성어로 투명한 유리 용기 속 작은 정원을 의미한다. 다육식물은 유리 안에서 광합성을 할 수 있고, 물과 공기가 순환하기에 잘 자랄 수 있다. 뿌리가 흡수한 물이 수증기로 배출되고, 용기 속 벽면에 물방울로 맺혀 벽면을 타고 내려와 다시 흙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테라리움을 만들기 위해선 먼저 유리병에 다양한 크기의 돌을 넣어 배수층을 만들어야 한다. 이때 너무 많은 양의 돌을 넣으면 식물을 넣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적당량만 넣어야 한다. 다음으론 식물을 원하는 자리에 배치하고 돌이나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 지탱해 줘야 한다. 마지막으로 피규어를 올려주면 끝! 귀여운 테라리움 다육식물이 완성된다.



가족들과 한 마음 한뜻으로 식물을 가꿔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어린이동아 독자들에게 테라리움 다육식물 가꾸기를 추천한다.



▶글 사진 울산 남구 청솔초 6 신혜인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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