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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가족이 모여 복불복 송편 게임을 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3-12-11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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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기자가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있다



지난 9월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송편을 만들었다.

추석은 농사의 수확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날이면서, 가을을 상징하는 송편을 만들어 온 가족이 나눠 먹는 날이기도 하다.


송편은 멥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넣어 만든 반죽으로 만든다. 반죽이 완성되면 그 안에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솔잎을 깔고 찌면 비로소 송편이 된다. 소의 종류에 따라 팥송편, 깨송편, 잣송편 등으로 불린다.


우리 가족은 콩, 깨, 설탕 등을 넣은 송편과 함께 특별한 ‘소금 송편’을 빚었다.


맛있는 송편 사이에 소금 송편을 하나 숨겨 한 명씩 송편을 뽑아 먹는, 일명 복불복(복이 오거나 안 오거나) 게임을 해봤다.


겉모습에 속아 소금 송편을 고른 가족 덕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신풍초 5 구효빈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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