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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브리핑] 신현지, 샤넬 단독 클로징 무대 장식해… 아시아 모델 최초
  • 장진희 기자
  • 2023-01-31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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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현지가 프랑스 파리의 샤넬 패션쇼에서 단독으로 클로징 무대에 오른 모습. 샤넬 유튜브 동영상 캡처



우리나라의 모델 신현지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샤넬의 패션쇼에서 아시아 모델로는 최초로 단독 클로징(마지막 순서)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신현지는 지난달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3 봄·여름 오트쿠튀르(최고급 소재로 만든 맞춤복) 쇼’에서 단독으로 클로징 무대에 올랐어요.


샤넬은 프랑스의 여성 패션 디자이너였던 가브리엘 샤넬(1883∼1971)이 1913년 설립한 브랜드로 오늘날 에르메스, 루이비통과 함께 세계 3대
 名品 브랜드로 꼽혀요. 샤넬 패션쇼의 마지막 무대는 세계적인 모델만이 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우리나라 출신의 신현지가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홀로 이 무대를 장식한 것이라 의미가 커요.


신현지는 지난 2013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하는 예능 프로그램 ‘도전! 수퍼 모델 코리아 4’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어요. 2016년 처음으로 샤넬의 패션쇼 무대에 선 뒤 7년 만에 단독으로 마지막 무대에 서는 영예를 안게 됐어요.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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