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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박람회를 다녀오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11-14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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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있는 배강 기자


기자는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환경박람회에 다녀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업도시 울산은 지속가능한 발전(환경을 보전하며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발전)과 2050탄소중립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환경박람회에서 친환경 비누 만들기, 공기정화식물 만들기, 올바른 분리배출하기, 탄소발자국(일상에서 만들어 내는 온실가스, 특히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함) 줄이기 등을 체험해 보았다. 세계적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온도가 올라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일상 속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써야겠다. 우리 모두 지구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했으면 좋겠다.


▶글 사진 울산 북구 명촌초 4 배강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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