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소금도 만들고 기부에 참여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11-07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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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체험을 하고 있는 정수아 기자



소금 장식품을 들고 있는 정 기자


기자는 인천 중구에 있는 씨사이드파크를 방문해 염전(소금을 만들기 위하여 바닷물을 끌어 들여 논처럼 만든 곳) 체험에 참여했다. 소금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본 것이다.


소금은 바닷물, 태양, 바람이 있어야 만들 수 있다. 고무 바닥으로 된 염전에 바닷물을 넣고 15∼25일 정도 기다리면 소금 완성! 비가 오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봄에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데, 따뜻하고 바람도 많이 불기 때문이다.


소금에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 바로 정제소금과 천일염이다. 그 중 천일염에는 비타민, 칼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건강에 좋다고 한다. 여기서 만든 소금은 팔지 않고 기부된다는 사실도 함께 알 수 있었다. 염전 체험을 해보니 진짜 염부(소금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가 된 느낌이었다.


소금 장식품도 만들어 보았다. 파스텔을 갈아 알록달록한 무지개 색 소금을 만들어 통에 담아서 보니 아주 예뻤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천일염 3팩을 받았다. 다양한 체험도 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글 사진 서울 강남구 서울언주초 3 정수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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