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월드 뉴스] 호박 집 배경으로 ‘찰칵’
  • 김재성 기자
  • 2022-10-17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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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sitor takes a selfie in front of a haunted house made of pumpkins at the Pumpkinville in Toronto, Canada, Oct. 15, 2022. Toronto=신화통신뉴시스


>> 15일 캐나다 토론토 *펌킨빌. 한 방문객이 호박으로 만들어진 유령의 집 앞에서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다.


*3만 개 이상의 실제 호박으로 호박 집, 호박 숲 등을 만들어낸 마을. 지역에서 재배된 호박을 활용해 예술가들이 다양한 조각품을 만들어 핼러윈인 10월 31일까지 전시한다. 핼러윈은 미국과 북미 전역에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 핼러윈 때는 속을 파낸 큰 호박으로 장식품을 만들거나 어린이들의 경우 귀신 등의 복장을 하고 이웃집 문을 두드리며 사탕, 과자를 얻으러 다니는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놀이를 한다.​

▶어린이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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