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환경 보호에 도움 되는 천연비누 만들다
  • 장진희 기자
  • 2022-09-12 15:28: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김사랑 동아어린이기자가 천연 비누를 만들어 주머니에 넣어 들고 있다


최근 제주 서귀포시의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에 방문해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감귤, 녹차, 화산송이 중 한 가지를 택해서 비누로 만들 수 있다. 기자는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화산송이로 비누를 만들었다. 

먼저 비누 베이스를 주물러서 말랑말랑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비누 베이스가 딱딱하기 때문에 반으로 자른 다음에 주물러야 힘이 덜 들어간다. 

다음은 적당한 양의 화산송이 가루를 덜어서 비누 베이스에 넣으면 된다. 그런 뒤에 원하는 모양으로 빚으면 된다.

납작한 동그라미 모양과 하트 모양으로 비누를 만들었다. 비누가 굳기 전에 도장을 찍고 포장을 하면 끝이 난다. 비누는 일주일가량 굳혀서 사용해야 한다. 

천연 비누는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글 사진 제주 서귀포시 중문초 5 김사랑 기자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B금융그룹 캠페인
독해킹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 어동1
    • janedd   2022-09-19

      나도 천연비누를 만들러 간다면 감귤 비누를 만들고싶다

    • 어동1
    • serin110528   2022-09-19

      천연 비누를 만들다니 생각이 기발한것같고
      환경에도 좋다고하니 좋은것같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