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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 킹왕짱] 흥미진진한 영화, ‘버즈라이트이어’를 관람하다!
  • 권세희 기자
  • 2022-08-15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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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민 기자가 ‘버즈라이트이어’의 주인공인 버즈 판넬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팝콘을 들고 좌석에 앉아있는 강승민 기자

영화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우주비행사인 ‘버즈’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가 개봉해 관람했다.

‘버즈라이트이어’에는 미지의 행성에 머무르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버즈가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이 나온다. 혼자 임무를 수행하던 중 3명의 대원들을 만난다. 하지만 대원들이 실수를 한다. 버즈는 이를 용납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서 자신 혼자 임무를 수행하려 하지만, 그 역시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버즈는 이 과정에서 자신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동료 대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맡은 임무를 수행한다. 앞선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버즈는 장난감의 모습이었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실제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장난감인 버즈와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우주의 모습은 잘 만들어진 공상과학(SF)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또 4D영화(청각에 물리적인 움직임이나 다른 감각 등을 가미시켜 만든 영화)로 관람해 의자가 옆으로 흔들리고 뒤로 젖혀져 마치 우주선을 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보면서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을 떠올렸다. 내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하려고 하기보다 부족하더라도 다른 팀원들을 믿고 함께 힘을 모아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글 사진 경기 안양시 홈스쿨링 12세 강승민 기자

승민 기자는 ‘버즈라이트이어’를 관람하고 왔군요. 기사를 읽으니 버즈라이트이어가 어떤 영화인지 알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워요. 줄거리를 상세하게 설명해줬을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도 생생하게 써주었네요. 기사를 읽으니 버즈가 누빈 우주 공간이 얼마나 멋졌을지 궁금해져요. 무엇보다 ‘SF영화’나 ‘4D영화’와 같은 전문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써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네요.

지금 기사도 매우 잘 썼지만 승민 기자의 기사가 발전할 수 있는 ‘꿀팁’ 하나를 소개할게요. 옆의 밑줄 친 ㉠을 보면 승민 기자가 영화를 보고 떠올린 속담이 나오지요? 속담을 활용한 것 아주 잘 했어요. 다만 이 속담이 어떤 뜻인지 궁금한 독자들도 있을 거예요. 그렇기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은 ‘가벼운 종이 한 장도 함께 들면 옮기기가 더 쉽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여럿이 힘을 합하면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설명해주면 더욱 자세한 글이 되겠지요?

승민 기자, 멋진 기사 잘 읽었어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기사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어린이동아 권세희 기자 ksh0710@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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