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뉴스
  • [월드 뉴스] 프랑스 파리에 무더위 강타… 워터 포그로 싹 식히자!
  • 장진희 기자
  • 2022-08-03 17:23: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A kid walks along water fogger system along the Seine river, as Europe is under an unusually extreme heat wave, in Paris, France, Tuesday, August, 2, 2022. Paris=AP뉴시스

>> 2일 프랑스 *파리(수도). 유럽 전역이 흔치 않게 극심한 열기(뜨거운 기운)에 시달리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센강을 따라 설치된 물 분무기(물을 안개처럼 뿜어내는 도구) 시스템을 따라 걷고 있다.


*
북아프리카에서 뜨거운 공기가 유럽으로 올라오며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에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파리의 경우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낮 최고 기온이 40.1도까지 치솟았다. 이날은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3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됐다.


*
프랑스 동부인 코트도르 지방에서 발원(물줄기가 처음 생김)하여 파리, 르아브르 같은 도시를 거쳐 영국해협(영국 남해 쪽과 프랑스 서북부 해안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바다)으로 흘러드는 길이 776㎞의 강이다.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양행 경제킹 꿀벌원정대
꿀벌원정대 독해킹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