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외갓집 고추 농사를 도왔어요
  • 장진희 기자
  • 2022-06-06 12:46: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조연후 동아어린이기자가 고추 밭에 지지대를 심고 있다

최근 시골에 거주하시는 외조부모님 댁에 방문해 고추 심기를 도왔다.

온 가족이 비닐하우스에서 키운 고추의 모종을 밭에다 옮겨 심는 일에 참여했다.

모종을 심을 자리에 구멍을 내고 모종을 하나씩 놓은 뒤에 물을 흠뻑 준다. 모종에 다시 흙을 덮은 뒤에 모종 옆에 지지대를 박았다.

기자는 고추 모종을 구멍에 하나씩 옮기는 일과 지지대를 박는 일을 주로 도왔다. 지지대를 박는 이유는 고추가 자라 열매를 맺을 때 줄기가 부러지거나 휘지 않도록 막기 위함이다.

나중에 다 자란 고추를 수확할 때는 매운 기운이 느껴져서 힘이 든다고 한다.

큰 일을 하나 끝냈다고 기뻐하시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보니 뿌듯했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천천초 3 조연후 기자​


▶어린이동아 장진희 기자 cjh0629@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양행 경제킹
독해킹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