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교통안전 규칙에 대해 토론해요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05-23 14:52: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조유진 동아어린이기자가 온라인 어린이법제관 회의에 참여 중이다




최근 어린이 법제처가 주관하는 어린이 법제관 온라인 토론마당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안전을 위해 지켜야할 규칙’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지켜야 한다” “버스가 움직일 때 돌아다니면 안 된다” “대중교통에서 임산부의 자리는 비워야 한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임산부 좌석을 비우는 것에 대해서는 “임산부가 없으면 앉아도 된다”는 의견과 “임산부 자리는 반드시 비워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기자는 “임신 초기에는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아서 겉으로 봐서는 임산부인지 아닌지 모를 수도 있다. 임산부 석에 앉은 사람이 비켜주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무조건 비워둬야 한다”고 발언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때 손을 들고 말했고 다른 사람이 발언할 때는 경청했다. 토론에 참여해보니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할 수 있어서 자신감도 생겼다.


어린이법제관 토론마당을 참여하면서 법에 대해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 어린이들도 규칙을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 사진 인천 부평구 인천부원초 5 조유진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양행 경제킹
독해킹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