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큰 바위가 있는 ‘대왕암공원’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05-23 14:51:00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신예준 동아어린이기자가 촬영한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최근 가족과 함께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에 방문했다.

공원에 도착해 가장 먼저 ‘미르 놀이터’라는 곳에서 긴 미끄럼틀을 탔다. 내려가기 전에는 조금 겁이 났지만 막상 타 보니 꽤 재미있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출렁다리였다. 출렁다리는 철망으로 되어 있어 바닥이 뚫린 구조다. 발밑으로 내려다보이는 곳이 바로 바다여서 생각보다 무서웠다. 하지만 앞만 보고 가니 조금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공원의 이름이자 매우 큰 바위인 ‘대왕암’에서는 저 멀리 있는 섬과 배들이 보였다. 경치는 근사했다. 대왕암에서는 멋진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었다. 


▶글 사진 경기 수원시 대선초 5 신예준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양행 경제킹
독해킹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