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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한마당/동시] 고기왕 쿠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04-07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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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서(경남 창원시 교방초 4)



내 이름은 쿠키

1년 반 살았지만

강아지 인생 참 힘들다.

시키는 대로 해야 하고

똥 제대로 못싸면 혼나고

참 힘들다


오늘은 대변 패드에 똥 쌌다고

잘했다고 치즈볼을 받았다


내 입맛은 아주 고급스럽다

고기가 제일 맛있다.


특히 할머니 몰~래

아빠랑 준서가 주는 고기가

꿀맛이다.


고기를 더 많이 먹는 게

내 꿈이다.


난 앞으로 고기왕이 될 거다.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서아 어린이는 친구와 공놀이를 했던 경험을 시에 녹여냈네요. 친구와 하하호호 웃으며 공놀이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던 경험을 여러 의성어(소리를 흉내낸 말)를 활용해 재밌게 표현해주었어요.

준서 어린이는 반려견 ‘쿠키’의 시각으로 시를 써주었어요. 고기를 가장 좋아하는 쿠키에게 할머니 몰래 준서 어린이가 간식을 줬나봐요^^. 쿠키는 준서 어린이가 있어서 참 행복하겠어요!

두 명의 어린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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