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세상
  •  [독자한마당/동시] 새해를 맞이하며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2-01-04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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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윤(서울 은평구 서울구현초 6)



우주 멀리 넓은 밤하늘을 보며

한 해를 돌아봅니다

머릿속은 나의 책상처럼 어질러져

항상 하는 후회를 합니다

한바탕 전쟁이 끝나면

행복했던 기억 힘들었던 기억

모두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새해에는 예쁜 꽃처럼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립니다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재하 어린이는 지난 2021년을 보내며 든 생각을 시로 써주었어요. 코와 입이 가려져 눈만 뜨고 지냈다는 표현이 슬프게도 지난 한해 우리의 삶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말인 것 같아요. 이제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재하 어린이가 내년에 중학교에 가서는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길 바랄게요!


지윤 어린이는 2022년 새해를 맞아 희망 가득한 시를 써주었어요. 새해에는 예쁜 꽃처럼 살게 해달라는 지윤 어린이의 기도가 분명히 이뤄질 거예요^^.


두 명의 어린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보내느라 수고 많았어요^^. 모두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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