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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 말랑말랑 동시로 배우는 한자 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
  • 조윤진 기자
  • 2021-11-18 1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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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정보글│주제 한자, 동시│개암나무 펴냄

학교, 냉장고, 장미, 축구….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혹시 눈치 챘나요? 언뜻 아무 연관 없어 보이는 이 단어들은 모두 ‘한자어’입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실생활에서 한자어를 꽤 자주 쓰고 있지요.

우리가 한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자는 2000년이 넘도록 우리 조상들이 사용해온 표기수단입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후에도 조선시대 대부분의 기록이 한자로 쓰였을 정도로 우리 언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자이지요.

이 책은 소리나 모양을 흉내내는 순우리말과 한자를 연관지어 만든 동시로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자를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걷는 모양새를 뜻하는 ‘아장아장’과 아이를 뜻하는 한자인 ‘아이 아(兒)’를 연결 지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과 음이 생각나도록 하는 것이지요. 동시를 소리 내서 읽기만 해도 머릿속에 한자의 뜻과 음이 떠오르는 신기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금해랑 글, 정문주 그림. 1만3500원

▶어린이동아 조윤진 기자 koala6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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