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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뉴스] 조던 사인 카드, 32억 원에 낙찰… 역대 최고
  • 권세희 기자
  • 2021-10-13 13: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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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2억 원에 팔린 마이클 조던 카드. ESPN 홈페이지 캡처

‘농구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58·미국)의 사인이 담긴 카드가 경매(값을 가장 높이 부르는 사람에게 파는 일)에서 270만 달러(약 32억 원)에 팔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미국 골딘옥션의 경매를 통해 조던의 사인이 있는 1997∼1998년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카드가 270만 달러에 去來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조던 관련 물품의 경매 낙찰가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 앞서 조던 관련 카드는 210만 달러(약 25억 원)에 팔린 적 있으나 이번 카드가 종전 기록을 경신(앞선 기록을 깨뜨리고 더 좋은 기록을 냄)한 것. 이번에 낙찰된 카드의 판매자와 구매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카드에는 조던이 실제로 입은 유니폼 조각이 포함돼 있으며 조던의 사진 위로 사인이 위치해있다. 조던은 선수 생활 동안 사인을 자주 하지 않았던 선수로 알려진 만큼 희소가치(드물기 때문에 인정되는 가치)가 높고, 조던이 NBA에서 마지막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시기에 나온 카드라는 점이 높은 가격의 배경이 됐다.
골딘옥션의 창립자인 켄 골딘은 “조던이 실제로 입었던 유니폼과 사인이 들어있어 더욱 의미 있는 카드”라고 밝혔다.  


▶어린이동아 권세희 기자 ksh07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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