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기자마당
  •  국립중앙박물관 탐방하러 ‘부릉부릉~’
  • 권세희 기자
  • 2021-08-24 17:43:55
  • 인쇄프린트
  • 글자 크기 키우기
  • 글자 크기 줄이기
  • 공유하기 공유하기
  • URL복사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인도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소이 기자

기자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큰 박물관에 가본 적이 많지 않아 기대됐다. 내부에 들어서 박물관을 둘러보니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도의 전시품은 마치 자신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하는 듯 했다. 건물도 넓어 커다란 구 안에 들어온 것 같았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울산 대곡리 반구대 바위그림’과 청동기 시대관이다. 울산 대곡리 반구대 바위그림은 국보285호로, 태화강변의 바위절벽을 쪼아 만든 것. 사냥 및 고기잡이의 성공을 빌기 위해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청동기는 권위의 상징으로 일부만 소유할 수 있었다고 설명됐다. 이 시기는 대규모 마을이 생성될 시기라 사회적 계층화(사회 집단의 구성원이 여러 계층으로 구분됨)가 이루어진 때다. 이 외에도 △도구의 제작 △사냥과 채집(널리 찾아서 얻거나 캐거나 모으는 일) △인도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있었다. 역사의 발걸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글 사진 인천 연수구 인천명선초 5 윤소이 기자

▶어린이동아 권세희 기자 ksh0710@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어린이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터치소리 한미양행 독해킹 만화로 보는 한국사 와글와글스토리툰 헬로마이잡
텐텐수학
  • 댓글쓰기
  • 로그인
    • 어동1
    • 어동2
    • 어동3
    • 어동4
    • 어솜1
    • 어솜2
    • 어솜3

※ 상업적인 댓글 및 도배성 댓글, 욕설이나 비방하는 댓글을 올릴 경우 임의 삭제 조치됩니다.

더보기

NIE 예시 답안
독해왕 시사원정대
  • 단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