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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뉴스] ‘조지 플로이드’ 마지막 찍은 10대 소녀, 퓰리처 특별상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1-06-13 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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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이 조지 플로이드를 과잉 진압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다넬라 프레이저(오른쪽에서 세 번째). CNN 홈페이지 캡처



다넬라 프레이저.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강한 힘으로 억눌러 진정시킴)으로 목숨을 잃은 당시 상황을 촬영한 10대 소녀가 언론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을 받았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전 세계적으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M) 운동을 촉발시킨 功勞로 다넬라 프레이저(18)를 특별감사(special citation)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프레이저는 지난해 5월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이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장면을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당시 현장에선 여러 사람이 동영상을 찍었지만 프레이저가 찍은 동영상이 가장 길고 선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원회는 “프레이저는 조지 플로이드의 사건 당히 현장을 용기 있게 찍어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시민들의 역할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어린이동아 기자 son12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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