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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주의 BEST 새싹] 플로깅을 하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1-05-25 18: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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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을 하다

6세 이상 유치원생과 초등생 1, 2학년은 ‘새싹어린이기자’로 활동할 수 있어요. 새싹어린이기자의 임무는 그림·사진 기사를 쓰는 것! 2주에 한 번씩 새싹어린이기자들이 어린이동아 카페(cafe.naver.com/kidsdonga)로 올리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그림·사진 기사들 중에 가장 멋진 작품을 뽑아 소개합니다.​






최근 기자는 가족과 함께 인근에 있는 해안 도로 근처에서 플로깅 활동을 했다. 플로깅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달리기(jogging)’를 합친 말이다. 즉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한다.

기자는 해안 도로 아래 바닷가까지 내려가서 쓰레기를 주웠다. 페트병, 일회용 음료컵, 마스크, 담배꽁초 등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담배꽁초가 제일 많았다.

포대 자루가 넘치도록 쓰레기를 주웠는데도 여전히 쓰레기는 넘쳐났다.

의미 있고 바람직한 일이긴 하지만 두 시간 넘게 걸어가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이 솔직히 힘들었다. 또 마스크를 쓰고 해야 하니 너무 덥기도 했다.

그렇지만 기자가 하는 행동으로 지구를 살린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그레타 툰베리라는 환경운동가도 기자처럼 작은 일부터 시작했겠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잠시지만 기자도 툰베리가 된 것 같았다.

기자의 몸도 건강해지고 지구도 건강해진다니 플로깅이라는 활동이 너무 좋은 것 같다.

▶글 사진 경남 사천시 사남초 2 최서형 기자​




▶​주아 기자는 에버랜드에 방문했군요. 실제 비행기 좌석처럼 꾸며져 있는 포토존이라니! 포토존 비행기 좌석에만 앉아 있어도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기분일 것 같아요.

연후 기자는 어린이동아 기사를 읽고 확장하여 공부를 했군요. 기사를 꼼꼼하게 읽는 것만 해도 쉽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심화 학습을 하다니 멋져요. 이렇게 공부를 하면 내용도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서형 기자는 저도 해보지 못한 플로깅을 해보았군요. 포대 자루가 넘치도록 쓰레기를 담았는데도 아직도 많이 남았다니.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저도 서형 기자처럼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작은 행동을 열심히 해볼게요! 모두 흥미로운 기사를 보내주었어요^^.​​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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