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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카페에 가다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1-05-11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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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페에 가다


김선한 기자가 고양이 카페에 방문한 모습​




최근 기자는 엄마와 함께 한 고양이 카페에 방문했다. 고양이 카페는 고양이들과 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다.

해당 고양이 카페의 2층에는 쉼터가 있었고, 3층에는 고양이를 맡기는 호텔이 마련돼 있었다.

기자는 고양이와 사냥놀이를 하며 즐겁게 놀았고 고양이에게 간식을 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고양이가 ‘골골송(고양이가 그르렁 또는 가르릉 하는 소리)’을 해준 것과 또 고양이가 기자 무릎에서 잠든 것이다.

사실 기자가 고양이카페를 찾은 이유는 지난달부터 고양이에 큰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고양이 카페에서 조용하고 차분하게 고양이와 놀며 스트레스나 걱정을 떨쳐내면 어떨까.


▶글 사진 인천 서구 인천양지초 4 김선한 어린이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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