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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사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손희정 기자
  • 2021-03-23 1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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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총전시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김나희 기자​


최근 시흥오이도박물관&선사유적공원에 다녀왔다. 시흥오이도박물관&선사유적공원은 서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패총(조개 무덤)유적이 있는 곳으로 선사시대(문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시대)의 생활모습을 볼 수 있다. 선사유적공원에는 선사체험마을과 움집 체험이 가능한 야영마을, 발굴터, 사냥터 등이 있다.

먼저 패총 전시관에 갔다. 패총전시관에는 옛날 사람들이 조개를 먹고 버려둔 유적이 있다. 또한, 선사시대 사람들이 사용한 그릇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신석기시대(선사시대 중 인간이 돌을 갈아서 생활도구로 사용한 시대)에 만들어진 ‘빗살무늬 토기’였다.

선사 체험마을에는 옛날 사람들이 살았던 집과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동상이 있다. 그 옆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농사짓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선사시대 사람들은 농사 말고도 동물을 잡아먹거나 열매를 따먹었다고 한다. 지금과는 다른 선사시대의 생활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어린이동아 손희정 기자 son12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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