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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기자 킹왕짱] 새싹 따릉이를 빌려보다
  • 이채린 기자
  • 2021-02-15 1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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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따릉이를 빌려보다

11일 설 연휴에 따릉이나 새싹따릉이를 대여할 수 있는 장소 중의 한 곳인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글박물관 앞으로 갔다.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교통 체증, 대기오염을 막아 건강한 서울을 만들 수 있게 운영하고 서울 곳곳에서 대여할 수 있는 자전거이다. 그 중 새싹따릉이는 청소년, 노인도 이용할 수 있게 기존 따릉이보다 무게는 2㎏, 바퀴 크기는 4인치 줄어든 소형 따릉이다. 새싹따릉이는 만 15세 이상이 탈 수 있는 따릉이와 달리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탈 수 있다. 기자는 아직 만 13세가 되지 않아서 대여만 해보았다.

따릉이를 대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첫째, 스마트기기에서 ‘서울자전거 따릉이’ 앱을 다운받고 이용권 구매 버튼을 눌러 자신이 얼마나 오래 따릉이를 탈지에 따라 정기권, 일일권, 1시간권, 2시간권 중 선택해 이용권을 구매한다. 셋째, 대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따릉이에 부착되어 있는 QR 코드를 스캔한다. 잠금이 해제되면 이용권을 구매한 시간만큼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다. 반납하는 방법은 따릉이 앱으로 가까이 있는 대여소를 조회해 빈 거치대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잠금장치를 잠근다. 반납 안내 멘트가 나오면 반납이 완료된 것이다. 환경을 위해 이동할 때는 따릉이를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글 사진 서울 동작구 서울신상도초 4 이주안 기자​ 



새싹따릉이를 빌린 이주안 기자​



주안 기자는 설 연휴에 새싹따릉이를 빌려본 뒤 멋진 기사를 작성해주었어요.

기사 앞에 따릉이가 무엇인지 또 새싹따릉이는 따릉이와 무엇이 다른지 잘 비교해 소개해주었어요. 따릉이를 처음 알게 된 어린이들도 주안 기자의 기사를 보고 따릉이가 어떤 자전거인지 금방 이해할 수 있겠어요. 사진도 잘 찍어주었어요. 주안 기자가 새싹따릉이 앞에 선 덕분에 새싹따릉이의 크기를 쉽게 가늠할 수 있었어요.

충분히 다른 기자들에게 모범이 되지만 주안 기자의 기사가 더 발전할 수 있는 작은 팁을 알려줄게요. 밑줄로 표시된 마지막 문장은 다른 문장으로 바꿔도 좋을 것 같아요. 기사는 객관적인 사실을 주로 전달하는 글이지요. 하지만 이 문장은 제안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이런 종류의 문장은 주장하는 글, 설득하는 글에서 주로 쓰인답니다. 따릉이를 운영하는 관계자나,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기사의 마지막에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기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안 기자, 흥미로운 기사 잘 읽었어요. 다음에도 훌륭한 기사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어린이동아 이채린 기자 rini1113@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어린이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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