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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대로 만든 텐트에서 집콕 캠핑놀이!
  • 어린이동아 취재팀
  • 2021-02-08 1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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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윤 새싹어린이기자가 만든 ‘빨대 지오데식 돔 텐트’​


최근 어린이동아에 나왔던 플라스틱 빨대로 곰 인형 조형물을 만든 ‘일상 속 빨대를 예술로!’의 제목의 기사를 봤다. 기사를 보고 ‘빨대 지오데식 돔’이 생각났다. 지오데식 돔(geodesic dome)은 원을 반으로 자른 반구형 모양의 건축물로 보기에도 멋있고 튼튼하기까지 하다. 지오데식 돔이 튼튼한 이유는 건물을 삼각형 모양으로 이어 건물에 가해지는 무게가 모서리와 면으로 분산되기 때문. 삼각형이 가진 특별한 힘의 원리를 적용해 신문지와 빨대로 지오데식 돔을 만들었다.

‘신문지 지오데식 돔’은 신문지를 돌돌 말아 단단하게 만든 후 테이프로 붙여 연결했다. 환경을 생각해 생분해빨대로 만든 ‘빨대 지오데식 돔’은 빨대 3개를 이어 하나의 연결봉을 만들어야 한다. 이때 빨대 끝을 ‘V’자 모양으로 잘라 끼워주면 연결이 잘 된다. 빨대로 만든 돔은 신문지로 만든 것보다 더 견고하고 단단하다.

기자는 돔 안에서 책도 읽고, 간식도 먹으며 나만의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19의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캠핑을 가고 싶다면 지오데식 돔 텐트를 만들어 캠핑놀이를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글 사진 경기 화성시 홈스쿨링 7세 박도윤 기자​


▶어린이동아 어린이동아 취재팀 kid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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